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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위한 우리의 관심이 필요한 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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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위한 관심이 필요한 때]

'공동체는 정책 공동 생산자이며 시정 동반자’입니다. 공동체를 아끼고 존중하자는 박윤국 시장님의 진심 메시지이다.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일자리경제과를 찾아갔다. 공동체(共同體)는 생활이나 행동 또는 목적 등을 같이하는 집단이다. 전통적으로 우리는 품앗이나 두레 등으로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공동체 생활을 했다.

요즘은 삶의 전반이 기계화되고 인터넷 등의 발전으로 개인주의화 되면서 공동체가 무너지고 있지만, 공동체는 시정의 동반자이고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마을공동체 활동과 그것을 지원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공동체 일은 아무나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일정한 교육과 이해가 뒷받침되었을 때만 가능하다. 가치에 대한 고민과 열린 마음을 바탕으로 헌신도 필요하다. 그래서 포천시에서는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사회운동의 일환으로 여기고 적극적인 행정을 펴고 있다.

 

<중략>

 

원본기사 보기 >> http://news.pocheon.go.kr/newshome/mtnmain.php?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50&aid=2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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